아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뉴스 홈 IT정책 컴퓨팅 통신미디어 과학 글로벌 디지털기기 기업 자동차 증권·금융 유통 경제 게임 정치 사회 문화 생활
Home > 뉴스 > 정치일반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포토]생각에 잠긴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얼굴을 만지며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2019.10.17 12:39)
  [포토]오전 국감 끝난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오전 질의가 끝난 뒤 이원석 부장검사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2019.10.17 12:35)
  [포토]고개 숙이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모두발언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2019.10.17 12:28)
  [포토]국정감사 출석한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 원하는 검..(2019.10.17 12:24)
  [포토]물 마시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2019.10.17 11:32)
  [포토]국감 업무보고 하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2019.10.17 11:25)
  [포토]국감 선서하는 윤석열
윤석열 검찰총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윤 총장은 모두발언에서 "검찰 스스로 추진할 수 있는 개혁 방안은 과감하게 실행해 나가겠다"며 "국민이..(2019.10.17 11:10)
  3당 검찰개혁법 협상 스타트…시작부터 난항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등 여야 교섭단체 3당이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신설,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혁 패스트트랙 법안 논의에 착수했다. 3당은 원내대표와 실무담당 의원 1명..(2019.10.16 17:52)
  [포토]여야 3당 교섭단체 2+2+2회동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와 참석자들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여야 3당 교섭단체 2+2+2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송..(2019.10.16 15:05)
  조국 사퇴하자 검찰개혁에 불똥…여야 돌파구 찾을까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후 검찰개혁이 정치권을 뒤흔들 태풍의 눈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 여야는 조 전 장관 대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경 수사권 조정 등 처리 방안을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2019.10.16 11:16)
  '조국 없는 조국 국감' 된 법무부 국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법무부와 산하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법무부에서는 전날 사퇴한 조국 전 장관을 대신해 김오수 차관이 출석했지만, 여전히 초점은 조 전 장관에 맞춰졌다. 장제원..(2019.10.15 15:58)
  '포스트 조국 정국', 여야 검찰개혁 충돌
조국 법무부 장관이 사퇴하면서 거듭 강조한 검찰개혁이 정치권 태풍의 눈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 이미 한 차례 국회 폭력 사태를 초래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법, 검·경 수사권 조정 등 검찰개..(2019.10.15 10:41)
  버티던 조국, 사퇴 결심 배경은?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후 갑작스레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8·9 개각 때 지명된 조 장관은 이후 불거진 가족 의혹을 정면돌파하며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 9월 9일 법무부..(2019.10.14 16:51)
  조국 사퇴, 정치권도 깜짝 놀라…"안타깝다" vs "사필귀정"
조국 법무부 장관이 14일 전격 사의를 표명하자 정치권도 크게 술렁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조차 예상하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오전 특별수사부 축소 등 검찰개혁안..(2019.10.14 16:30)
  조국 지명부터 사퇴까지 67일…동강난 대한민국
지난 6월 말. 당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차기 법무부 장관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자 정치권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여권은 조 수석을 검찰개혁 적임자로 판단했지만 야당의 반발이 거셌다. 문재인..(2019.10.14 15:1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9년10월  2019년09월  2019년08월  2019년07월  2019년06월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브랜드웹툰홈바로가기

칼럼/연재
[데스크칼럼] '온리 고객' 변신 선언한..
[글로벌 인사이트]‘불가근, 불가원’(..
[데스크칼럼]열린사회의 적들과 가짜..
[닥터박의 생활건강] 가을·겨울에 부..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