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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대화하는 이해찬-홍영표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이해찬 당대표에게 다가가 얘기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어제(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후 경사..(2019.02.20 14:54)
  한국당, '김경수 구하기' 나선 與 비판하며 "드루킹 특검 재추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0일 "김경수 구하기에 나선 여당의 모습은 헌법도 없고 대한민국도 없는 모습"이라면서 "대한민국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무시하고, 집권당 대표부터 나서서 진두지휘하며 올인하..(2019.02.20 14:53)
  全大 앞둔 한국당 우경화 심화에 당내 비판 목소리 쇄도
자유한국당이 2·27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나치게 우경화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당내 인사들이 잇따라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태극기 부대'로 불리는 김진태 당 대표 후보의 지지자들은 최근 두 차례 진..(2019.02.19 17:33)
  [포토]총파업 예고 민주노총 만난 민주당
홍영표 더불어민주당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과 면담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앞서 민주노총은 내달 6일 총파업을 요구하며 ▲ 탄력근로 기간 확대 반대 ▲ 최저임금..(2019.02.19 17:11)
  [포토]나경원 원내대표, 패스트트랙 민주주의 않겠다는 것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여당은 선거법 개정 마저 패스트트랙을 태우자고 하는 등 듣도 보도 못..(2019.02.19 15:37)
  與 "한국당 때문에 국회 '개점 휴업' 더는 안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법으로 정해진 국회 일정을 특정 정당 때문에 못 여는 일이 있어선 안된다"며 자유한국당을 겨냥, 집중 비판했다. 설 명절 이후로도 국회의 '개점 휴업'이 지속되는 상황에 대해 야 3당..(2019.02.19 15:05)
  홍영표, "5·18 망언 징계, 정치적 흥정 대상 아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자유한국당을 향해 5·18 망언 사태를 일으킨 의원들의 징계는 물론, 여야 4당이 공조하는 5·18 역사왜곡처벌법 통과에도 동참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홍 원내대표는..(2019.02.19 14:22)
  [포토]민주당, 김경수 지사 판결문 분석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사법농단 세력 및 적폐청산 대책특별위원회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경수 지사 판결문 분석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차정인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판결문에 대해 발언..(2019.02.19 11:46)
  [포토]여야 5당 회동, 2월 임시국회 정상화 가능할까?
문희상 국회의장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등 여야 5당 원내대표단이 19일 오전 서울..(2019.02.19 11:29)
  [포토]이해찬 대표, "한국당 5·18폄훼 그러지 않길 바란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한국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5·18에 관해 아주 크게 폄훼 하는 발언이 지..(2019.02.19 11:29)
  김무성 "全大, 과격분자들 놀이터 돼선 안돼…오세훈 연락 없어"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19일 2·27 전당대회가 특정 후보의 지지자들로 인해 '극성 우경화'되고 있다는 정치권 안팎의 우려에 대해 "당이 과격분자들의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라고 강조했다...(2019.02.19 10:10)
  황교안 대세론 속 욕설과 야유로 가득찬 한국당 TK 연설회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제2차 합동연설회가 열린 18일 대구 엑스코에선 각 후보들 간 신경전뿐만 아니라 지지자들의 장·내외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당원과 지지자들로 3천 500여석의 객석도 가득 찼다...(2019.02.19 09:15)
  '보수의 심장' 대구 간 황교안·오세훈·김진태, TK 당심 '쟁탈전'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나선 황교안·오세훈·김진태 후보(기호순)는 18일 제2차 합동연설회에서 자신이 다음 총선과 대선을 승리로 이끌 당 대표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2019.02.18 18:02)
  [포토]야3당, 홍대 거리서 선거 개혁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돌입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3당 대표와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린 선거제도 개혁, 1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식에서 2월 선거..(2019.02.18 16:12)
  黃 "내부 총질 안돼" vs 吳 "중도 확장 적임자" vs 金 "싸울 줄 알아"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에 나선 황교안·오세훈·김진태 후보(기호순)는 17일 '2차 방송·인터넷 토론회'에서 차기 총선·대선 승리를 위한 정체성 확립과 외연확장, 문재인 정부의 경제·안보..(2019.02.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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