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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BIFF]강수연 "22일 해단식 후 공식일정 종료"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올해를 끝으로 집행위원장을 사퇴하는 가운데 향후 계획을 밝혔다. 21일 오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결산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2017.10.21 11:46)
  [2017 BIFF]강수연 "한·중 정치적 갈등에 흔들리지 않는다"
강수연 집행위원장이 한·중 정치적 갈등에도 부산국제영화제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21일 오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결산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 자리..(2017.10.21 11:27)
  [2017 BIFF]전여빈X박종환, 올해의 배우상 "스크린 압도"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은 '죄 많은 소녀' 전여빈과 '밤치기' 박종환이 차지했다. 21일 오전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결산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2017.10.21 11:19)
  [2017 BIFF]김광호 사무국장 "영화제 가치 지키려 노력"(인터뷰-결산②)
오늘(21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막이 내린다. 2014년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다이빙벨' 상영에서 촉발된 부산국제영화제의 부침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부산영화제는 3년, 2년,..(2017.10.21 10:45)
  [2017 BIFF]악재 속 빛난 영화인들의 사랑, 그리고 희망(결산①)
지난 2014년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여전히 몸살을 앓고 있다. 정상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과거 영화제의 전성기와 비교하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부산국제영화제는 조..(2017.10.21 10:44)
  [2017 BIFF]남동철 "한국독립영화의 가능성과 미래"(인터뷰-결산③)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21일) 폐막한다. 2년 전 '다이빙벨' 상영 후 촉발됐던 외압 논란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여러 부침을 겪었다. 특히 한국영화감독조합, 영화산업노조, 한국촬영감독조합 등 일부..(2017.10.21 10:44)
  [2017 BIFF]회복 성장세 보였다…관객수 17% 증가(결산 종합)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 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21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결산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올해 영화제 사무국의 발표에 따르면 영화제..(2017.10.21 10:44)
  [2017 BIFF]'상애상친', 세 여성으로 중국 역사를 본다(종합)
각계 각층의 여성을 흥미롭게 묘사해 작품성을 인정 받은 실비아 창 감독이 새로운 작품을 들고 부산을 찾았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은 3명의 여성으로 중국의 역사를 보는 영화다. 20일..(2017.10.20 17:20)
  [2017 BIFF]'상애상친' 실비아 창 "여성감독 꼬리표, 이상하다"
실비아 창 감독이 여성 영화인에게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감독 실비아 창)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2017.10.20 16:54)
  [2017 BIFF]'상애상친' 실비아 창 "부산영화제 응원한다"
실비아 창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응원했다.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감독 실비아 창)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모더레이터..(2017.10.20 16:46)
  [2017 BIFF]'상애상친' 실비아 창 "故 김지석처럼 따뜻한 영화"
실비아 창 감독이 故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수석프로그래머를 언급하며 영화제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 '상애상친'(감독 실..(2017.10.20 16:26)
  [2017 BIFF]'소공녀' 감독 "집값+담뱃세에 분노해 만들었다"(인터뷰)
퇴근 후 마시는 위스키와 담배가 유일한 낙인 가사도우미가 담뱃값이 인상된다는 소식에, 집을 포기하고 친구들의 집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 영화 '소공녀'는 이렇게 줄거리만으로도 흥미를 끈다. '소공녀'를..(2017.10.20 07:00)
  [2017 BIFF]'당신의 부탁' 이동은 감독이 말하는 가족의 문턱(인터뷰)
죽은 남편의 전 부인이 낳은 아들과 함께 살 수 있을까. '당신의 부탁'은 이 질문에서 시작해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묻는 작품이다. '당신의 부탁'을 만든 이동은 감독이 영화에 대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2017.10.20 06:00)
  [2017 BIFF]'세번째 살인' 고레에다 히로카즈 "배신감 느껴달라"(종합)
영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으로 우리나라 관객에게 잘 알려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부산을 찾았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은 최근 선보여왔던 홈 드라마가 아니라 스릴..(2017.10.19 15:18)
  [2017 BIFF]후쿠야마 마사하루 "이창동 감독 작품, 출연하고파"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이창동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9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세번째 살인'(감독 고레에다 히..(2017.10.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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