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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컷탈락 언제인지 기억 잘 안나네요"
2019년 10월 18일 오후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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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박인비(31, KB금융그룹)가 대회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그는 18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컷오프당했다.

박인비는 2라운드까지 10오버파 154타로 95위로 처지면서 컷탈락이라는 결과와 마주했다. 그는 2라운드 종료 후 KLPGA와 가진 인터뷰에서 "정말 KLPGA 투어에서 컷탈락한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잘 안난다"고 말했다(박인비는 지난 2016년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컷오프됐다).

그는 "어제(17일)와 오늘 36홀을 도는 동안 정말 길게 느껴졌다"면서"위기 상황이 많았지만, 큰 무리 없이 견딘 것 같아서 스스로는 칭찬해주고 싶다"고도 얘기했다.

[사진=KLPGA]


박인비는 "오늘 전체적인 내용은 어제보다 나은 것 같다. 그런데 블랙스톤 코스가 너무 어려워서 고전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제가 더 아쉽다. 오늘은 경기를 시작할 때 의욕이 달랐다"며 "오늘은 반전 노리자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가장 안 풀리는 부분으로는 샷과 퍼트를 꼽았다. 그러나 박인비는 "경기 자체만 놓고 본다면 2라운드가 더 나았다. 하지만 만족할만 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자평했다. 그는 "올해 남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어떻게 나가야 할 지 고민해보겠다"며 "내년을 위해 준비를 단단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류한준 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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