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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임희정, KB금융 스타챔피언십 3R 선두 질주
2019년 10월 19일 오후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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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에 도전 중인 '루키' 임희정(19·한화큐셀)이 시즌 3승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임희정은 19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1개 등을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임희정은 이날까지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3일 연속 선두에 오르게 됐다.

[사진=KLPGA]


임희정은 3라운드 종료 후 "이번 대회는 메이저답게 핀 위치가 어려운 곳에 있어 보기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참가했다"며 "오늘도 보기가 나왔지만 곧바로 이글을 기록해 다행이다. 하지만 퍼트감이 떨어져 버디 찬스를 많이 놓쳤다. 연습을 더 하고 숙소로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희정은 또 경기 운영이 향상된 것 같다는 질문에는 "챔피언조에서 하면 실력이 늘어난다. 경기를 못 치는 날에는 언니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공부한다"고 답했다.

임희정은 올 시즌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 올포유·레노마 챔피언십 2019, 또 이번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챔피언조 FR로 참가하고 있다.

한편 전날까지 공동 4위에 머물렀던 이다연(22·메디힐)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몰아치며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 단독 2위로 도약했다.

박현경(19·하나금융)과 박민지(21·NH 투자증권)는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공동 3위에 오르며 그 뒤를 이었다.

/김지수 기자 gso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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