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골프
박세리가 받는 '밥 존스'상…전설들만 수상한 골프계 최고 영예
2020년 01월 17일 오전 09:2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박세리 여자골프대표팀 감독이 한국인 최초로' 밥 존스상을 받게 됐다.

밥 존스 상은 미국 골프의 전설 바비 존스를 기려 만든 상이다. 1955년에 제정돼 골프에 대한 열정과 업적이 뛰어난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매년 단 한 명만 선정한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전날 박 감독을 2020년 수상자로 공식 발표했다. 여자 선수가 밥 존스 상을 받는 건 지난 2012년 아니카 소렌스탐 이후 8년 만이다.



존스는 미국 최고 권위의 대회인 마스터스 개최지인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 골프클럽을 세운 인물. US오픈, 브리티시오픈, US아마추어, 브리티시 아마추어 등 당시 메이저대회를 모두 석권해 사상 첫 그랜드슬램의 주인공이 됐다.

평생을 아마추어 신분으로 유지하면서 골프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전설적 골퍼다.

역대 이 상 수상자들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전설들이 대부분이다. 게리 플레이어, 아널드 파머, 잭 니클러스 등 남자선수들 외에 베이브 자하리아스, 낸시 로페스, 로레나 오초아 등의 여자선수들도 수상한 바 있다.

박세리는 1998년 US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통산 25승(메이저 5승)을 거뒀다. 한국 여자골프가 LPGA 진출 러시를 이루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다.

박세리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6월 미국 뉴욕주 윙드풋 골프클럽에서 치러지는 US 오픈 때 개최된다.

/김형태 기자 tam@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