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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앞두고 보양식 눈길 끄네
e몰·홈쇼핑, 보양식품 특가행사 진행
2010년 07월 12일 오전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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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19일)을 일주일여 앞두고 삼계탕, 장어, 전복 등의 보양식으로 더위를 잡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홈쇼핑과 온라인쇼핑몰에서도 이에 맞춰 보양식 특가 상품 준비에 여념이 없다.

GS샵(대표 허태수)은 14일 오후 5시45분에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방송한다. 저녁 식사 전후로 편성해서 가족 보양식으로 고민하는 주부들의 호응을 끌어낼 계획이다.

800g짜리 8봉으로 구성된 '하림삼계탕'은 4만9천900원(자동주문시 3천원 할인)이다. 100% 국산 영계에 엄선된 국산 수삼과 대추, 찹쌀을 사용했다. 끓는 물에 냉동상태 그대로 넣고 40~50분간 조리하면 된다.

15일 오후 4시50분에는 장어와 전복을 선보인다. 머리와 뼈를 제거한 자연산 바다장어는 18마리에 3만9천900원으로, 바다장어 전문 수협인 근해통발수협이 직접 품질관리를 하는 제품이다. 완도산 전복은 10마리에 3만9천900원, 5마리는 2만9천900원이다.

같은 날 오후 7시25분에는 참나무 훈제오리를 판매한다. 카레가루의 원료인 생울금을 갈아서 숙성한 후 참나무로 훈제한 것으로, 3마리 분량 6세트가 5만4천900원이다.



GS샵 인터넷쇼핑몰도 다음 달 20일까지 '여름보양식 기획전'을 열고 보양식을 25%까지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궁궐토종닭 1100g 5마리는 2만7천630원, 100% 국내산 민물장어 1kg은 6만원에 살 수 있다. 사골국, 추어탕과 함께 아이스홍시, 빙수 등의 여름 간식도 판매한다.

G마켓은 평균 3천원~4천원대인 삼계탕용 생닭을 14일 하루동안 생닭 한 마리를 2천900원에 판매하는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삼계탕 재료인 찹쌀과 건대추의 경우 각각 1만6천400원(4kg), 7천900원(1kg)이다. 오리훈제, 양념바다장어, 활 전복 1kg들이 상품도 1~2만원대에 판매한다.

끓여먹기만 하면 되는 반조리 보양식 제품도 있다. 전복삼게탕 800g은 8천500원, 도가니탕 3팩과 추어탕 4봉은 각각 1만1천500원, 7천300원에 판매한다.

GS샵 오진원 식품팀장은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지난주에 이미 장어는 1천700세트, 훈제오리는 3천500세트가 판매됐다"며 "초복을 앞두고 있는 이번주에 보양식품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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